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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t Punk의 Around the World와 Justice의 D.A.N.C.E. (Remix)) 브레이크 댄서들의 그룹 댄스

이미지 |2008.05.14 10:20
조회 50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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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모다(Project Moda)에 의해서

안무된 브레이크 댄스의 그룹 루틴입니다.

이 루틴은 저한테는 크게 와닿지는 않네요.

앞에 로봇들의 코믹한 대화나

(무슨일있어 ? 나오늘기분 별로야- 왜그래 힘내 뭐 이런류..)

이들 개개인의 댄스 기술들은 대단하지만..

왜그렇지 이야~ 완전 감동인데~ 라는 우와거림이나

춤을 보며 소름이 돋는 기분 등은 안드네요~

아마 제가 브레이크 쪽은 잘 몰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제 남동생은 우와거리는 걸 보니..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앞에 핑크옷을 입은 여자들은

'브레이크 댄스'를 추었다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싶네요~

그냥 엉덩이를 들썩거리는 정도의 움직임만 있으니까요~

처음에 걸을 때는 오오 괜찮은데 싶었는데

별로 그 뒤엔 하는 게 없는 핑크 옷들 ㅎㅎ

칼리의 윈드밀은 멋지긴 멋지군요 ㅎㅎ

게다가 항상 브레이크 댄서들은 개인적으로 춤추는 거나

몇몇 그룹으로 있다고 해도 이렇게 스토리가 짜여진 건

본적이..없는..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길거리 공연에서 한번 본 적 잇군요.

그 때는 두 파트로 나누어서 한쪽은 도둑

한쪽은 경찰 역할을 하는 브레이크였는데

그것도 역시 대단하긴 했어요~

모든 춤이 다 그렇긴 하지만 넘치는 에너지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선

동영상보다 실제로 봐야하는 것 같습니다.

여튼 이런 스토리를 담은 루틴.. 재밌긴 재밌네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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