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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황금빛" 섹시자태 "후끈" 앨범 자켓 공개

이중교 |2008.05.14 17:48
조회 162 |추천 0


길건이 섹시한 자태로 황금색 바디페인팅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길건은 1년만에 새 앨범 '라이트 오브 더 월드(Light Of the World)'의 자켓 사진에서 뇌쇄적인 자테를 뽐냈다.

지난 4월말 비밀리에 진행된 촬영에서 길건은 '빛'이란 주제로 전신에 황금색 바디페인팅을 하고 12시간 동안의 힘든 촬영을 견뎌냈다.

20일 발매되는 새 앨범 타이틀 곡 '태양의 나라'는 최근 일렉트로니카 트렌드를 과감히 버리고 십 수년 전 LP에서 듣고 즐겼던 '브라스펑크밴드' 느낌을 잘 살려 독특한 느낌을 더해준다.

가수 휘성이 작사한 '태양의 나라'는 강한 비트의 곡에 거친 보이스를 잘 매치시킨 곡으로 길건이 그동안 열심히 보컬 트레이닝을 받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후문.

길건은 '태양의 나라'안무가 매우 격렬해 발표를 앞두고 매일 6시간이 넘는 안무연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길건의 소속사 플라이21엔터테인먼트에서는 오는 28일 홍대 클럽 NB2에서 3집 앨범 런칭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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