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가장 뜨거운 신화라는 카피로 찾아온 연의 황후는
중국여행때 TV에서 예고편을 보고 정말 잼있겠다 생각한 영화다.
이 영화가 이번 4월에 개봉했는데 으음~ㅋ
거짓말 조금 보태서 볼만 했고
사실대로 고하자면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ㅡㅡㅋ
오랫만에 돌아온 견자단의 등장도 뭐 그냥 그랬다.
예고편에서는 마치 전쟁영화처럼 그렸지만
이 영화는 드라마다
3각관계와 황제에 대한 ㅋ
-참 고생하는 두분-
-황후가 쌈연습을 무지 했다고 생각한다 여배우치고 액션이 그리 어색하진 않은-
-이장면 꽤 기대했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전할려는 내용은 알겠다
적어도 마구잡이로 구성한건 아니니깐
그런데 그건 왠만한 영화가 다그런거니 이 점에 대해서는 칭찬할 수 없고...
조금 인상깊은 장면이 있었지만 두컷?
OST는 나름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하여간 예나 지금이나 예고편으로 낚을려는 수작은 여전 ㅡㅠ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