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연현호 |2008.05.19 17:41
조회 27 |추천 0

오래전부터..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 사람과 매일 문자를 해도..

전혀..휴~

돌아오는 것이 없었습니다..

이젠 말하고..싶습니다..

사랑한다고..너만 쭉..사랑하고..내 머리엔 너밖에 없엇다고..

-?yh-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