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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2008.05.19 20:00
조회 26 |추천 1


나보다,, 너를 위해 살었던 시간이었다,,

 

열심히 사랑했다,,

 

사랑받고 싶었지만,, 다신 받을 수도 없겠지만,,

 

나 혼자서라도 열심히 사랑했던거라면,,

 

그거면 된거다,,

 

난 열심히 사랑했으니,,

 

이제 조금 쉬어도 괜찮아,,

 

고생한 나에게 주는 위로휴가

이별,,

[ 해피앙마.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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