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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2008.05.19 23:04
조회 34 |추천 1


 

즉, 불행이란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모르는 곳에서 제멋대로 자라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다는 중요한 사실 말이다.

행복은 그 반대다.

행복은 베란다에 있는 작고 예쁜 꽃이다.

또는 한 쌍의 카나리아다.

눈앞에서 조금씩 성장해간다.``

 

-Sixty 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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