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의 대지진으로 인해 붕괴된 미아오아 중학교
그 속에는 아직도 수백명의 아이들이 건물 더미에 깔려 있었다.
10살의 리위라는 여자 아이도 그들 중에 한명이었다.
구조대가 발견했을 때는 물 한모금도 마시지 못한 상태에서 무려 3일 이상을
버틴 것이었다.
아주 수척해진 이 소녀는 일어난 힘도 없었고.
불행히도 왼쪽 다리가 건물에 깔려서 움직일 수도 없었다.
마취제도 없고. 제대로 된 의약품도 없는 상황에서 단지 의사의 능력에 맞긴 채로
수술을 감행한다.
엄청난 고통 속에 다리를 절단해서 응급 처치를 했고.
다행히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정말 맘아프내요
근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소녀 밑에 보면 다른 아이의 손이 보인다는 것이다..
이 손이 보이는 아이는... 어떻게 됬었을까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