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의 실제 광고 상품은 방범 카메라지만, 방콕보험에서 설치자에
대한 보험을 연계한 행사를 병행한다는 점을 추가한 광고인 듯하다.]
강도가 오토바이에서 내려 전자제품점을 급습하는데, 입구 바로 안에 있던
아주머니 하나도 강도에 놀라 비명을 지르며 뛰쳐나간다. 음향기기 코너에
들어가 주인에게 위협을 하니 주인은 손을 드는데, 이에 강도가 왼쪽 스피커를
들고 나가는데도 주인은 손을 든 채 이를 쳐다보기만 한다. 이젠 앰프까지 들고
가는데... 이제 오른쪽 스피커를 들려 하니 뒤에서 점원이 뭐라 한다. 결국 아예
점원까지 둘이서 이를 들고 밖에 가져간다(그럼 점원도 한패?!). 물건들이 다
없어지고 플레이어만 남아 있는데... 아예 준다나 보다.. '무료'라는 표지까지 다
집어 나가니 오토바이 소리가 난다. 또 방범 카메라가 나오는데... 아직도 손을 들고
있는 주인이 방범 카메라(CCTV)를 보니 거기서 주인과 경찰이 나와 '2009년 5월
1일까지 최대 30만밧의 보험'이라는 방콕보험과의 공동 행사 표시판을 든다. 맨
끝에는 역시 방범 카메라 상품의 사진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