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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자.. BYE

유수영 |2008.05.23 16:40
조회 174 |추천 3


잊자..

 

잊었다..

 

난 잊은 줄만 알았어..

 

너라는 존재, 내 머릿속에 있는 ..

 

내 마음속에 있는..

 

너를 나는 잊은줄만 알았어..

 

아니더라.. 넌 아직 내 마음속 내 머릿속에 잠자고 잇더라

 

길가를 지나가면 너와 닮은 뒷모습에

 

나도 모르게 설레이게 되고

 

네가 아닐까 다시 돌아 보게돼..

 

이쁜 옷만 봐도 네가 생각나고

 

먹는 거 하나에도 네가 생각나..

 

아직 너를 많이 좋아하나봐..

 

하지만 잊어야 겠지?

 

네가 원한는거니까..

 

내가 들어줘야겠지?

 

잊자 잊자

 

너를 잊어 줄게..

 

그리고 당당히 친구로 널 마주 볼게^^

 

잊자 잊자 BYE

 

나의 첫사랑 나의 마지막 사랑..  BYE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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