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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옴므사단.

백미령 |2008.05.26 02:39
조회 352 |추천 2


디올옴므사단.

명품 디올옴므의 새로운 디자이너 에디슬리먼이

(입생로랑이 구찌에 넘어가기전 입생로랑 아티스트 디렉터였음)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기존의 모델들의 근육질에 굵은 남자들을 철저히 배제하고

유로 각지의 길거리에서

키 186cm 이상 몸무게 67kg 이하인 청소년들을 소집했다.

그리고 그는 기존정장과 자켓과 바지의 틀은 완전히 부숴버린

팔과 어깨, 바지통이 6.7을 넘지않은 슬림한 패션을 창조했다.

 

에디 슬리먼은 여느 잡지에서 말했다고 한다.

"남성도 여성들처럼,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걸 느껴야합니다"

이처럼 그는 런칭전,후나 마찬가지로

한 마디로"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옷"이라는 수식어를

dior homme 에 붙였다고 한다.

 

샤넬의 칼 라커펠트는 10kg이상의 체중감량을해서

디올옴므를 입고야 말았다고 한다.

경쟁사의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입고 싶었던 것이다.

그만큼 현재 남성복중에는 최고라고 할 수 있는게 바로 디올 옴므.

또한 강동원은 디올옴므의 매니아로

백상이나 청룡영화제에서 그 어떤 명품 브랜드 협찬을 거부하고

자신의 사비를 털어서

컬렉션에서 패션모델이 입은것과 똑같이 차려입고 나왔는데

그 가격은 700만원을 육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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