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친구예요...
얘가 자꾸 잘쌩겼다고. 우겨요.
자기는 인기도 많고,
나는 캐구리고, 허접하다며.... 휴.......
미치겠어요....
나이 24살에 이런거 올려요. 너무 답답해요.
제 친구가 빨리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어요.
덤으로 개념 탑재도 했으면 좋겠어요.
군대도 갔다왔는데....
제 친구를 위해선.. 여러분들의 댓글이 필요할꺼 같아요..
신XX ( XXX ) 님의 말 :
나처럼 하이퀄리티
신XX ( XXX ) 님의 말 :
가 되봐라 쫌
신XX ( XXX ) 님의 말 :
아 존X 최종성이 잘생겼다고 생각하냐 그럼 넌?
이송엽 ( /불꽃/ Just OnE~!! ) 님의 말 :
니보단 낫다 ㅋㅋㅋ
신XX ( XXX ) 님의 말 :
아 존심상한다
신XX ( XXX ) 님의 말 :
내 얼굴 인터넷에 떠도는거 실타
신XX ( XXX ) 님의 말 :
피곤해진다
신XX ( XXX ) 님의 말 :
내가 낫다 하지
신XX ( XXX ) 님의 말 :
누구한데 보여줄려고? 보여줌 소개시켜달라할텐데
신XX ( XXX ) 님의 말 :
시간낭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