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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추천/뱅크 잡] 실화인 미해결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박진희 |2008.05.27 07:53
조회 4,128 |추천 37


 

영화의 시작은 밝고 경쾌한 음악을 바탕으로 시작된다.

 

영화가 썩 지루하지는 않겠구나...라는 예감이 서서히 전해져 오고....

 

배경은 런던동부 1971년..

 

카딜러인 테리....빚쟁이가 찾아와 행패를 부리고 지나간뒤...옛친구인 마틴이 찾아와 은행을 털자고 제안한다.

 

"마이클 엑스" 흑인인 그는 곁으로 보기에는 빈민가의 영도자로 지지를 받고 있지만 뒤로는 부정한 일들을

 

해서 정보부에 요주의 인물로 찍혀있지만 정보부는 그를 함부로 하지 못한다.

 

이 이유는 그가 어느왕족이 부적절한 행위를 한 사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보부는 마이클의 개인금고에 사진이 있을 것을 추정하고 마틴를 시켜 은행을 털것을 계획하고...

 

 마틴의 부탁을 받은 테리는 친구들의 모으기 시작한다.

 

은행 옆 가게를 빌려 은행지하금고까지 땅굴을 파기 시작하는 테리 일행...

 

 


 

 

금고 근처까지 거의 다 팠을 무렵...이들의 무전내용이 어느 아마추어 무전사에게 발견되고 만다.

 

아마추어무전사의 경찰신고로 도시에 모든 은행에 경찰이 순찰을 돌기 시작한다.

 

그 사실을 모른체 테리 일행은 지하금고 진입에 성공하고...

 


 

 

정보부의 부탁을 받은 마틴은 마이클의 개인금고인 "118" 금고에만 관심이 있고...마틴의 이상한 행동을 눈치챈

 

테리는 계속 그녀를 지켜본다.

 


 

 

밖에서 경찰들이 모든 은행의 순찰을 돌기 시작하는 지금....

 

은행 안에서는 그들만의 잔치가 시작되고 있다.

 

드디어."118" 금고를 연 마틴....내용물을 보려는 순간...테리에게 발견되고 테리는 금고안에 든 사진을 본다.

 


 

 

은행밖에서 감시하던 정보부를 따돌리고 각자의 몫을 나누다 발견된 또다른 사진.....

 

정부고위관료들의 음란한 사생활이 찍혀 있는 사진을 발견한다.

 

포주가 나중에 써먹기 위해 손님들의 사진을 찍어서 금고에 보관하였던 것이다.

 

일단 각자 자신의 몫을 챙겨서 이곳을 벗어나고...이들을 놓친 정보부는 이들을 잡기 위해 추적한다.

 

아침이 되서야 로이드은행이 털린 것을 안 경찰....이미 도둑은 달아가고 난 뒤....

 

도둑들을 추적하는 경찰.....그리고, 마가렛공주의 사진을 찾기 위해 추적하는 정보부...

 

자신들의 사진을 찾기 위해 테리일당과 협상하는 정부고위관료....

 

그리고...은행 금고에 있었던 뇌물장부...

 

뇌물장부를 찾기 위해 그들을 쫓는 비리경찰....

 

(이후 내용은 스포 때문에 생략합니다.)

 

 

영화의 마지막에 보면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고 나옵니다.

 

스타배우는 없지만 괜찮은 스토리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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