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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대부도 5월 24일 바이크 투어 후기!!!

전상준 |2008.05.28 19:01
조회 235 |추천 0


* 24일 영흥도, 대부도 투어 코스별  간단한 상황 정리 입니다.

 


 


한양대 분수대 출발 -> 마포대교 건넘  ->  밑으로

 

내려감  -> 지명을 모르겠삼;   ->  중간에 한번 살

 

짝 쉼  -> 지훈이 형에게 이끌려 어디론가 계속 감

 

(지훈이형 없었음 못갈 뻔했습니다;)


 


 




 


 


-> 서울시내를 벗어나니 이제 차들이 별로 없습니

 

다. 시화, 안산 그 동내 가니 길들이 완전 넓직한게

 

달리기 너무 좋은 곳이네요


 


-> 시화방조제 (주말이라서 차들이 많아서 달리지

 

는 못함. 나는 천만 다행;  기름이 간당간당;  이러

 

다 서겠구나 싶었는데 천만 다행.. 12KM 완주 성

 

공!!!   반대편 차선은 뻥~~ 뚫려있어서 돌아갈 때

 

대박이겠군 생각했음~

 

 


 


 


 -> 주유소 


 


-> 영흥도 회센터 도착


(분명 4만원이 맞는데, 회감으로 우럭을 한마리, 한

 

마리,한마리 더 넣어주시더니, 4만원 내고 다 먹기

 

가 미안할 정도의 회가 나왔음 ^___^,  매운탕의 수

 

제비 앙코르 요청에, 수제비가 엄청 늘었으나 임성

 

이 형의 수제비 귀신다운 면모를 발견 ㅋㅋ  

 

 

 


 

뭐 그 많던 수제비가  순식간에 다 사라졌음...  구

 

멍난 독에 수제비 붓기;

 


 


 



 
 

도착해씀!


 



 



 
물고기 구경좀 하고


 






 
입맛다심;  허나 아무것도 없음 ㅋ
 
 
 


 



 
회 4만원.. 끝이 아님;
 
 
 


한접시 추가요!!!
 
 
 

 

구수하고도 칼큼했던 매운탕!!!
 
아 배고파지네;
 


 


-> 밥먹고, 회센터 앞의 갯벌에서 체험나온 애들 아

 

랑곳 하지 않고 사진찍고 구경 놀이? ㅋㅋ

 


 


 




 




 




 




 




 




 




 




 


가징 멋진 사진이라 생각됨. 캬~~~


 


 


 


-> 대부도 끝자락의 해수욕장


 


-> 거기서 ATV 타고 놀고,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바닷바람 쐬면서 강아지랑 수다 떨다가 복귀 시작  

 

진짜 대박 재밋었음 ㅋ

 

 


 


 


 


 


               


 


열심히 교육 중인 임탱이형,,  아직까진 자신만만!!!

 


 


 


                  


 


 


 



 
 
신난다!!! 유후!!! ㅋㅋㅋ
 
 
 
 
 


 



 
 
헉,,  빠졌다;     구조하러 간 아저씨 ATV와의 바퀴 높이 차이!!!
 
 


 



 
임탱이형 빠졌구만; ㅋㅋ
 
 


 



 
 
배경 좋고, 모델 좋고!!
 


 
 
 


 
 
살아서 돌아옴;  20분 만원인데,   15분을 소비한 임탱이형;
 

 

 


둘이서 5분을 즐겨야 함 ㅋㅋ
 
 
 
 


 
5분 남은 시간을 위해, 짧게 단거리만..  아 죄송;
 
 


 
 
 
지훈이 형이 너무 짧게 타셔서, 건진게 별로 없습;
 
 
 


 
상준군의 출발!!!
 


 
 
드리프트는 이렇게 하는거삼! ㅋ
 
 


 
 
놀러와서 햄볶아요!! ㅋ
 
 
 


 
개한테 협박하는 임성이형 ㅋㅋ
 
 


 
이렇게 웃고 떠드는 사이;
 
 


 
 
어느새 손목에 라인 형성!!


 


 


 


-> 돌아올 때 쯤 되니, 갯벌에 물이 차기 시작했음.

 

한적한 길가에 바이크 세대 세워놓고 대자연의 섭

 

리를 구경함.  사진도 대박 많이 찍으면서 ^^    

 

지훈이형 사진에 소질이 있으신듯. 처음 잡은 카메

 

라지만 무척 잘 다룸에 놀람.

 


 


 


 



 
슬슬 물이 차고 있는 서해...
 


 



 
우리 놀러왔어요!!!!
 


 



 
사진 찍게 줄 맞추고!!


 



 
 
임탱이형, 뭔가에 빠졌다...  겨털 보시오 ㅋㅋ
 


 



 
갑작스레 시작한 써든 놀이; 


 



 
들어오는 바닷물을 바라보며...


 



 
지훈이형은 웃는얼굴이 참 좋아여~


 



 
ㅋㅋ


 



 
유후~~


 



 
태 에엥~~~  ㅋㅋㅋ   헤헤~~ 헤헤~~


 


 


 


-> 기름도 가득이겠다, 돌아오는 시화방조제 길에

 

서 완전 땡겨봄. 차들이 약간은 있었지만 그 바닷길

 

을 달리는 기분은 다녀오신 분들만 알 것으로 생각

 

 


 


-> 난생 처음 보는 관악으로 빠지는 코스로 인도됨

 

(서울까지 1시간만에 들어온 것 같음...  시화방조제

 

보다 여기서 더 달렸음 ^^)

 

 


 


-> 관악구에 도착해서 냉면을 먹으러 감..   

 

양도 많고, 맛도 좋은 함흥냉면!!!    지대 강추!!! 

 

특히  지훈이형이 또 쏴주심!!  캄사해염!


 


-> 서울대를 지나 편의점에 가서 아이스크림과 로

 

또를 샀음..   지훈이형이 한게임 할 때 임성이형이

 

300원 보태줌. 당첨시 30%의 소유권은 임성이형에

 

게 있는건가염? ㅋㅋ    (아직 결론된 바 없음.. ㅋ)

 


 

 


-> 서울대교 건너 두무개길 통해 한양대 복귀!!!

 


 


-> 임성이형 샵에 들러서 지훈이형의 삑삑 씨티백

 

과 동급 클락션을  보쉬 차량용 혼으로 교체. 이로

 

서 할리와 페이저는 Hi 와 Law 로 부부가 됐음을 임

 

명함!!!

 


 


-> 내 효선이의 체인에 축복을 내려줌. 체인 클리너

 

약간 남은것 다 쓰고, 새것도 거의 2/3를 쓰면서 깨

 

끗하게 청소!  지훈이형께서 체인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었는데, 오늘 체인 청소 완전

 

다 해주셨음.  흘러나오는 때국물을 보면서, 내 효

 

선이한테 쫌 미안한 마음이 생겼는데, 정말 속이 다

 

후련했음.    지훈이형 감사해여!!! ^&^

 

 


 


-> 체인이 너무 흐느적 거려서, 이거 땡긴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난리부르스~   무작정 조정에 들어

 

감;

 

 


 

임성이 형이 뒷수습 또 해주심;  아~~~ ㅋㅋ  문제

 

만들면 형들이 손수 고쳐주심 ㅋㅋ   이게 형동생의

 

매력? ㅋㅋ

 


 


 


 


 


 


오늘 투어의 감상


 


조촐히 다녀온 투어. 달리는 것이 좋고, 자연이 좋

 

아서 시작된 바이크 생활.

 

 


지금까지 다녀온 투어 중에서 가장 재밋었다고 자

 

부합니다.

 

 


바이크의 재미도 재미지만, 그렇게 신선한 회를 먹

 

고, ATV 타보고, 형들이랑 세상 얘기 하면서 보낸

 

오늘 하루가 제게 있어 너무 값진 하루였습니다.

 

 

 


 


 


P.S. to 지훈이형, 임성이형.


 


소중한 인연 감사합니다. 사람은 평생 배우는게 맞

 

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조언 많이 부탁드려요.

 

 


오늘의 행복했던 기억, 오랫동안 간직하겠습니다!

 


 


 


P.S. to Everyone.


 


참여 인원이 적다고 투정부리고 있지만, 그게 그 소

 

수가 불편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맘 맞는 소수가

 

편하기는 합니다. 선행차, 후행차 신경써야 할 일도

 

적고, 딜레이 되는 시간도 적으니 시간적인 면이나

 

신경쓰는 면에서는 소수가 훨 씬 좋습니다.

 

 

 


 

허나, 이 행복한 경험을 한양이라는 울타리를 함께

 

하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은 그 마음에서.

 

함께 하는 즐거움을 나누고 싶기에 이렇게 매번 귀

 

찮을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어디 가자고 주최하는 사람들이 참여자들에게 아쉬

 

운 것이 있어서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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