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5
[이촌 한강시민공원] 오후 & 저녁 풍경
나도 이제 "조류" 사진이 가능!!^^ㅎ
(이사님 감사합니다~ㅋ)
이놈들..
무섭다..ㅡ,.ㅡ;;
AI라는 새로운 무기까지 있으니...더 무섭다.
노란꽃
역시나 이름은 모른다.
"하얀꽃"![]()
남에게 잘 보이지도 않는곳에서
싹을 피기도 힘든곳에서,
모진 강바람을 이겨내고서도 아름답게 피어있는꽃...
근데...
난 그렇게 살긴 싫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다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는거니까...
먼저 피어난 꽃과
아직 피어날 기미도 보이지 않는 꽃봉우리..
하지만, 언젠가는 피어나서 매력을 뽑내겠지.
다른것들이 꽃잎을 떨구고, 추하게 변해버렸을때일수록,
너의 매력은 더 빛을 낼꺼야.
나도 그럴꺼니까.
나 원래 아이들 싫어하는데...
진짜 진짜 싫어하는데...
요즘 이상하게 좋다.ㅡ,.ㅡ;;
나....늙은거야??![]()
점점 주황빛으로 변해가는 태양
서울에 지는 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