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루 7번하고 쌍코피 나던날 ㅠ.ㅠ

닝기루 |2006.08.08 08:17
조회 1,909 |추천 0

벌써 수년전 일이다

 

고3이 되던해  난  여자란걸 알게되엇다  중딩 ~고 2까지는  그져  공부만(?) 햇던 아이엿다

 

물론 거짓말이다 ㅋㅋ  담배두 일찍 배우고 술도  소주 그라스잔에 한컵을 완샷으로 배웟다

 

그러나 여자는 고3이 되던날  친구들따라  헌팅을하게 되서부터 알게되엇다

 

모 공원에가면  거기가 우리의 아지트 엿다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애들도  거기서 마니 꼬신다

 

처음엔 멋도 모르고 그져  친구들 옆에만 잇엇다  어케 하는지  구경만햇다

 

프로답게  헌팅을 하는 친구녀석이 멋져 보엿다

 

우리는  짝을맞추어 3대3으로  술을 마셧다   돈은 뿜빠이로 ㅋㅋ

 

삐가리가 갈때쯤 친구넘이  우리먼저 간다~ 하고 자리를 떳다

 

좀이따 다른 친구도  가야겟다고 먼저 가구  이제 남은건  내 파트너랑 나뿐이엿다

 

술도 취하고  집에 가고싶엇지만  시간이 넘 늦어서  걍  여관에서 잘 생각으로  그애를 집에

 

보내주려고 햇다   근데  알고보니 집 나왓다는거엿다

 

할수없이  같이 여관에가서 잣다   그냥 세수만하고 잣다

 

성에 대한 그런게  아직 발달하지 않은터라  방법도 아무것도 몰랏던것이다

 

그져  술,담배만 일찍 배운터라  남들은 오해를 한다   섹스도  마니 해밧을거라는...

 

암튼 그 담날  술이 깨려는지  머리가 무지 아팟구  해장을 해야겟다는 맘으로  친구들한테

 

저나햇더니   죽을듯한 목소리로  받는것이다   나와 해장국 먹자  "   " 그래 어디서 보자"

 

물론  내 파트너엿던 그애랑 같이 갓다   갈대가 없는거 같아보여서..

 

암튼 우리는  배부르게 해장을하고  식후땡을 하는데  그 여자도 화장실가서 하려는지

 

나가더라   그 찬나  친구가  "너 햇냐?"  이러는것이다 " 뭘?
 

" 재랑 잣냐구 븅신아 "   " 어 드러가자마자 잣어 " " 그래? 몇번 햇냐?"

 

" 아니 그냥 잠만잣다구 "  " 친구들  x씹은 얼굴 하더니  이런 뷰웅신"

 

그럴줄 알앗다는것이다   여자에  지식이  너무 없엇던 나는  정말 그런게 먼지 몰랏다 ㅡ.ㅡ;

 

자세히도 알려주더군    제목엄는 비됴도 같이 보구  첨엔  눈이 휭둥그레져서 보더니

 

나중엔  빨리감기해서 봣다  ㅡㅡㅋ

 

우리는 며칠뒤  또  헌팅을 하러 나갓다   물론 그장소  여전히  탐색중인 라이벌들이 많앗다

 

제길...  ㅡ.ㅡ"

 

친구가  오늘은  내가 해보라고 한다   잠시 둘러보고   필이 확 꽂힌 여자애들 쪽으로 갓다

 

"  같이 놀래여?"   " 몇명인대요?"   " 3명이요 "  " 우리가 한명 많네여   친구한명이  화장실 갓거든요"

 

" 뭐 어때여  선보는것도 아닌데 굳히  인원 맞출필요 없자나여"

 

지금말로 썩소를 날리더군    여차저차 해서  우린  술과 함께 노래를 부를수잇는

 

가요주점으로 갓다   술하고 웬수를 졋는지  왜케 잘들 마시는지 ㅜ.ㅜ

 

술값 무쟈게 나왓다  뎅장~

 

서로 파트너 델쿠  또 다른 장소를 갓다   물론  침실을 제공하는 여관으로...

 

친구한명은  놀다가  갓음  짝 안맞아서

 

난 이번에 꼭 하리라는 결심으로  술도  평상시와 다르게  조금 마셧다

 

방에 드러와  뻘줌하게  침대에 앉아서  담배 피고 잇는데   그애가  티비를 켯다

 

채널을 막 돌리던차에  헛!!  남녀가  알몸으로   열씨미  운동을 하고잇엇다

 

또 볼륨은 어찌나 크게 해놧던지  그애가 놀라서  소리를 막 줄이고

 

"야 딴데틀어 " " 왜  잼나자나  우리 이거 같이 보자 "  너무 철판인 그애... 적극적이다 싶더군

 

샤워를하고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너무 떨렷다  첨이라  이론적으론 다 배웟는데

 

그래 왈 " 야 너 처음이냐?"  " 어..어 첨이야  x발  쪽팔리네 "하며 씩씩대고잇는데

 

그애가  리드하더라  키스도 열라 잘하구  삽입하는데  그 느낌 머랄까   ...

 

움찔하는거  암튼  기분 참 묘햇다   몇분 안되서  난 사정을 햇고

 

잠시 쉬고 잇는데   그애가  또 하자고한다   놀래서  또??  너 첨이라며  자주 해야 댄다구

 

마니 배워두랍니다  ㅡ.ㅡ;    지금 생각해보면  섹녀가 아닐듯 싶네여

 

짧게는 30분 간격  길게는 한두시간 후에  우리 게속 햇다

 

한 5번째 되서부터  고추가  따갑고 무지 아팟다   그만 하자고   지친다고 말해도  들어먹질 않앗다

 

미췬... ㅜ.ㅜ    난생처음으로 하는거엿는데  7번이라니..  해도해도 너무한거같다

 

그렇게 7번을 마치고   아침이 되서야  잠을 잘수 잇엇다

 

자고잇는데  전화벨이 열라 울린다   청소해야 되니까 나가란다  우씨~

 

시계를 보니  오후 3시엿다  그애는 언제 갓는지 보이지도않고

 

체력 죽이더이다  ㅡ.ㅡ

 

씻으러 화장실로가서  세수를 하다가  거울을 봣는데  시뻘건물이 얼굴에 묻어 잇엇다

 

코피 한번 안흘리던 내가  하루밤 사이에  쌍코피를 흘리다니 ㅜ.ㅜ

 

다리는 어찌나 후둘거리는지  게단 내려갈땐  고래 수술한애마냥  내려갓다

 

갑자기  그애가 생각난다  어디서 무얼 하고 잇을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