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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FREE

박영미 |2008.05.29 20:53
조회 94 |추천 1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
생선 한 마리라도 뼈까지 맛보렴.
그 편이 진짜 '맛'을 느낄수 있으니까.

많이 읽을 필요는없어.
한 권의 책이라도 책장이 뚫어질 때까지 읽어보렴.
그 편이 진짜 '즐거움'을 느낄수 있으니까.

많이 사랑할 필요는 없어.
한 사람이라도 마음 구석구석 사랑해보렴.
그 편이 진짜 '사랑'을 느낄수 있으니까.

출처 : Tong - pinkbarbie님의 pink의 Love ⓗolic♡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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