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스러운 대답에도..
한번 웃고 넘어가주는 그런 사람..
슬플때..
조용히 기대 울수 있는 그런 사람..
말 한마디라도..
따스하게 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
뾰루퉁 툴툴거려도..
가만히 내 이야기를 들어 주는 사람...
미칠거 같을때..
아무말 없이 달려와 줄 사람...
둥그런 원처럼..
내 처음과 끝을 아는 사람...
바라는 것도 포기도 잘한는 나라는 사람
꼭잡고 안아줄 사람... 그런... 그런 사람..
욕심이라 해두 지금은 정말 그런 사람이 함께 있어줬으면 좋겠다.
ANGEL .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