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CM 주께 가오니 (There is no like you) -by 상헌

장상헌 |2008.05.31 16:25
조회 194 |추천 0
play

There is no like you.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주 자비 강같이 흐르고 주 손길 치료하네

고통 받는 자녀 품으시니 주밖에 없네

 

 

주님, 이 시간 고백 합니다.

 

제가 어려움을 당할때 정말 죽고 싶을 때

 

세상의 방법으로 위로를 받으려고 해봤습니다.

 

술과 담배.

 

친구들의 위로.

 

가족의 위로.

 

하지만 이 것들은 나의 마음 깊은 속까지

 

위로 해주 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저의 마음 깊은 속까지 위로 해 주셨습니다.

 

주님과 같이 내 맘을 깊이 만져 주는 것은 없었습니다.

 

이 시간 고백합니다.

 

내게 주밖에 없습니다.

 

주님과 같은 분은 이세상에 없습니다.

 

There is no like you.

 

 

---------------------------------------------------

기타 독학한지 별로 안되서 별로에요.

 

이쁘게 들어 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