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no like you.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주 자비 강같이 흐르고 주 손길 치료하네
고통 받는 자녀 품으시니 주밖에 없네
주님, 이 시간 고백 합니다.
제가 어려움을 당할때 정말 죽고 싶을 때
세상의 방법으로 위로를 받으려고 해봤습니다.
술과 담배.
친구들의 위로.
가족의 위로.
하지만 이 것들은 나의 마음 깊은 속까지
위로 해주 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저의 마음 깊은 속까지 위로 해 주셨습니다.
주님과 같이 내 맘을 깊이 만져 주는 것은 없었습니다.
이 시간 고백합니다.
내게 주밖에 없습니다.
주님과 같은 분은 이세상에 없습니다.
There is no like you.
---------------------------------------------------
기타 독학한지 별로 안되서 별로에요.
이쁘게 들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