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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aration

이한나 |2008.05.31 16:30
조회 28 |추천 0


Edvard Munch(1863-1944)
1900
oil on canvas, National Gallery, Oslo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나는 저여자의 표정이 궁금하다

슬픔은 모든것들과 함께 이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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