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y Steady GO
2004년 L'Arc-en-Ciel의 싱글앨범 수록곡
4차 일본 문화계방 이후 최초로 한일 동시 발매된 싱글이란다.
그룹과 배경에 대해서는 네이년이 알려줬을 뿐 아는 바 없다.
동영상에 있는 것 처럼 강철의 연금술사 2기 오프닝 곡으로 사용되었다
최근 이 노래에 관심이 생긴건
DSL로 응원단을 플래이 했기 때문 (응원단 일본판 마지막 곡)
일렉기타의 징징거림 때문에 무지신나는 곡이 되었다
물론 응원단을 깨기 위해 100번도 넘게 들은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치어리더 모드는;;)
참고로 연금술사..는
이틀만에 누운채로 50편을 다 봤는데
하나도 안 우울한척 하는 ani면서 진짜로 우울한 얘기는 다 하고 있는 ani다
그래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