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 여성, 장애인은 안보이게 패라?
- 서울시 경찰청 제1기동대 출동전 교육현장
"노약자,여성,장애인 절대 때리는 모습이 찍히면 우리가 당합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이 찍히지 않도록 하시고.. 혹시 그런 모습이 찍히면 채증을 하세요. 채증을 하고 서로간에 우리 고참들이 빨리 카바를.."
패되, 걸리지 말라? 조폭인가?
이게 진짜 경찰 아닙니까? "찍히면 당하니까 찍히지 않도록 하고, 걸리면 채증해서 어쩌고..." 이건 용역 깡패들이 하는 소리가 아닐까요?
우리나라 민주국가 맞습니까?
그리고, 몰래 패기엔 너무나도 카메라가 많습니다. 캠코더와 디카가 넘쳐나는데, 어떻게 숨어서 패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