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침에 눈을 뜰때마다

안현수 |2008.06.02 05:55
조회 51 |추천 0


아침에 눈을 뜰때마다 그대의 흔적이 옆에 있어요
언제나 따뜻함을 느낀 등이 차가워요
쓴웃음을 그만 지어요 무거운 커튼을 열께요
너무 눈부신 아침해에서 나와 매일 술래잡기놀이를 해요
그날 보인 우는 얼굴 눈물을 비추는 저녁놀 어깨의 따뜻함
지워 없애려고 바랄때마다 마음이 몸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요
your love forever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설령 계절이 나의 마음을 남겨두고 간다고해도
언젠가는 그대의 일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될까요?
지금의 아픔을 끌어안고 잠드는 쪽이 아직 좋을까요?
그날 보았던 별하늘 소원을 빌고 두사람이 찾던 빛은
깜빡이는 사이에 사라져가는데 마음은 몸은 그대로 빛나고 있어요
i wish forever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밖에 할 수 없어요
설령 세상이 나를 남겨두고 지나쳐간다고해도
always my love
your love is so everlasting
my heart you are my everything
your love forever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설령 계절이 나를 남겨두고 색을 바꾸려해도
이제 기억속에서 그대를 찾아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잃은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함을 그대가 주었으니까
그대가 주었으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