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이 갈기갈기 찢어지든 새까맣게 타버리든 밤새
전화기 붙들고 울든 말든 밥을 제때 꼬박꼬박 챙겨먹든
안먹든 다른 여자를 만나고 남자를 만나서 하루종일
재미있게 놀든 말든 너랑 나랑 사랑했던것보다
더 이쁜 사랑을 하든말든 그건 내 알게 아니라
니 사정이겠지 . .'
이젠 서로 남남이 되어버린 우리가
서로에게 할말은 상처주는 말 밖에 없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맘이 갈기갈기 찢어지든 새까맣게 타버리든 밤새
전화기 붙들고 울든 말든 밥을 제때 꼬박꼬박 챙겨먹든
안먹든 다른 여자를 만나고 남자를 만나서 하루종일
재미있게 놀든 말든 너랑 나랑 사랑했던것보다
더 이쁜 사랑을 하든말든 그건 내 알게 아니라
니 사정이겠지 . .'
이젠 서로 남남이 되어버린 우리가
서로에게 할말은 상처주는 말 밖에 없는 처지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