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게시물을 발견. 퍼옴.
원 출처: 네이버 "센코쿨러"님 블로그
내용은 본인이 약간 수정함.
오늘 새벽 1시경 한나라당 해킹사건이 발생.
한때 포탈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롤 관심이 높았다.
일단 한나라당 경찰놈들이 촛불시위대에 한 작태를 살펴보자.
솔직히 이런걸 보면 경찰을 먼저 까는데
뒤에서 불구경하는 한나라당 정치가란 놈들이 다 시킨 짓거리니
서러워도 하기 싫어도 강제로 끌려가는게 경찰일거라고 생각한다.
결국 진압대로는 부족하니 물 부족국가에서 물낭비를 시도한다..
불을 끌때 뿌려야 마땅한 물을, 시위 진압용으로 쓰다니..참 어이가 없다.
더구나 저 사람은 저걸 맞고 버스에서 굴러떨어졌단다.
진압대에게 당한 흔적
막으면 곤봉과 방패로 때리고, 쓰러지면 밟고, 위에서 걸리적거리면 물대포로 날려버리고...
이게 정부가 할 짓거리인가..
한 고등학교 남학생이 정면에서 얻어맞는 바람에..
안구가 안쪽으로 들어가 실명이 절단되고
한쪽 눈 실명까지 일어났다고 한다. 저 여학생도 실명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이때 약 4만명 이상이 촛불시위에 참가했다고 한다.
물장난의 도를 넘어섰다고 봐야겠다.
세금은 있는대로 긁어가는 주제에 이딴곳에 돈을 투자하니 그게 정치가가 할 짓거리인가..
그럼 국민들의 분노를 조금이나마 삭혀준 해커의 행동을 보도록 하자.
어제 새벽엔 통합검색 1위였지만, 현재는 이미지 1위로 되어있다.
치고 올라오는 속도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는 New를 보면 알 것이다.
저 밑에 시위에 참가했던 여고생 실명건도 보인다.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메인의 인삿말.
본래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프로그램인데
개념해커님이 바꿔놓으신 문구는 '명바기는 우리가 앞장서서 지키겠"읍"니다' 라는 문구로 시작했다.
(사진상에서는 잘 보이질 않음--;)
2층 연회석 완비의 고양이
이때 고양이들 총 출동이라는 표현까지 썼다고 한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님들, 저기가서 식사나 하시라는건지...
개념해커님의 센스 작렬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이건 쥐를 잡는 고양이인데 본래는 움직인다.
고양이를 이용한 테러라니 이 멋진 勇者의 시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물론 여기까지만 해도 조금은 분풀이가 되었지만
한나라당 게시판에 [정책위원회]라는 닉네임으로 멋진 일을 해냈다.
공지사항의 제목까지 바꿔주는 센스까지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