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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딴나라당 해킹사건

오인택 |2008.06.02 14:41
조회 87 |추천 0

개념게시물을 발견. 퍼옴.

원 출처: 네이버 "센코쿨러"님 블로그

내용은 본인이 약간 수정함.

 

 

 

오늘 새벽 1시경 한나라당 해킹사건이 발생.

 

한때 포탈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롤 관심이 높았다.

 

일단 한나라당 경찰놈들이 촛불시위대에 한 작태를 살펴보자.

 

 

솔직히 이런걸 보면 경찰을 먼저 까는데

 

뒤에서 불구경하는 한나라당 정치가란 놈들이 다 시킨 짓거리니

 

서러워도 하기 싫어도 강제로 끌려가는게 경찰일거라고 생각한다.

 

    시위 진압대와 다툼중에 일어난 유혈사태.   겨우 촛불 하나로 경찰 진압대를 어찌 막겠는가..    
결국 진압대로는 부족하니 물 부족국가에서 물낭비를 시도한다..    


불을 끌때 뿌려야 마땅한 물을, 시위 진압용으로 쓰다니..참 어이가 없다.

 

더구나 저 사람은 저걸 맞고 버스에서 굴러떨어졌단다.

 

 


 

 

진압대에게 당한 흔적

 

 


 

 

막으면 곤봉과 방패로 때리고, 쓰러지면 밟고, 위에서 걸리적거리면 물대포로 날려버리고...

 

이게 정부가 할 짓거리인가..

 

 

한 고등학교 남학생이 정면에서 얻어맞는 바람에..

 

안구가 안쪽으로 들어가 실명이 절단되고

 

한쪽 눈 실명까지 일어났다고 한다. 저 여학생도 실명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이때 약 4만명 이상이 촛불시위에 참가했다고 한다.

 

 


 

 

물장난의 도를 넘어섰다고 봐야겠다.

 

세금은 있는대로 긁어가는 주제에 이딴곳에 돈을 투자하니 그게 정치가가 할 짓거리인가..

 

 

 

 

그럼 국민들의 분노를 조금이나마 삭혀준 해커의 행동을 보도록 하자.

 


 

 

어제 새벽엔 통합검색 1위였지만, 현재는 이미지 1위로 되어있다.

 


 

 

치고 올라오는 속도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는 New를 보면 알 것이다.

 

저 밑에 시위에 참가했던 여고생 실명건도 보인다.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메인의 인삿말.

 

본래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프로그램인데

 

 

개념해커님이 바꿔놓으신 문구는 '명바기는 우리가 앞장서서 지키겠"읍"니다' 라는 문구로 시작했다.

(사진상에서는 잘 보이질 않음--;)

 

 

 

 

2층 연회석 완비의 고양이

 

 

이때 고양이들 총 출동이라는 표현까지 썼다고 한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님들, 저기가서 식사나 하시라는건지...

 

개념해커님의 센스 작렬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이건 쥐를 잡는 고양이인데 본래는 움직인다.

 

고양이를 이용한 테러라니 이 멋진 勇者의 시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물론 여기까지만 해도 조금은 분풀이가 되었지만

 

 

한나라당 게시판에 [정책위원회]라는 닉네임으로 멋진 일을 해냈다.

 

공지사항의 제목까지 바꿔주는 센스까지 발휘했다.

 

 

모든 글에 '명바기잔다(냉무)' 라는 제목을 붙이고 내용은 단 두글자 'ㅎㅎ'                   우리는 이 용자를 이렇게 부른다.   "진정한 애국심에 불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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