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나마 경찰을 동경하고 경찰공무원을 준비했던 적이있었다..
그때는 실력이 부족해서 못했지만..
차라리 지금은 안된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우리나라 경찰이 해일의 피해를 본 미얀마의 군사정권보다 나은 점이 먼가..
어청수 청장님..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요, 시민의 치안을 담당하라고 있는거지..
시민의 치안을 위협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란 점을 기억하셨으면 좋겠네요..
평화적이지만 불법인 시위라는 점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불법시위를 모든 국민이 인정하고 도로를 막아도
운전자들이 불평불만이 없다면 그거야말로 암묵적 합법화 아닐까요??
당신의 밥줄과 당신의 지위, 권력을 위한 폭력은 이제 그만둘 때도 되지않았습니까??
법위에 사람이 있는거지 사람위에 법이 있지는 안잖습니까??
시위규정을 따진 법이 사람의 목숨보다 소중하진 안잖습니까??
제발,, 더 이상은,,
다치는 사람이 발생하지 않게 신경써주십시요..
부탁 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