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습관처럼 하게 되는것 같아요
사랑을 알지 못할때는
사랑을 안해도 살수 있을것 같더니
사랑을 알고나니
사랑이 없는 자리가 허전하고 그리워서인지
또 다른 사랑을 거절하지 못하네요
다가오는 사랑을 나도 모르게
내 가슴이 받아들이고 있나봐요
당신이 없이는 아무것도 못할것 같더니
지금 당신이 없는 여기서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당신이 있을때는 다 말해주고 다 알려주고 했는데
지금은 혼자서 모든걸 결정하고 혼자서 모든걸 선택해야하네요
내 가슴은 이미
당신을 잊어버렸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