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천칭자리

모승환 |2008.06.03 16:57
조회 524 |추천 21


천칭자리(9/23~10/22)


성격
마치 토종물고기 쉬리처럼 깨끗하게 산다. 이 성좌의 출생인은 말소리가 높지 않고 차분하며 웬만한 일에는 격하지 않고 침착하여, 좋고 나쁜 감정이 표면에 나타나지 않는다. 항상 기품이 있고 자애로운 모습을 잃지 않으니 바라보면 저절로 공경하는 마음이 생기게 된다. 질서를 좋아하고 중용의 덕이 있어 사물을 대할 때 공명정대하다. 마치 솔로몬과 같은 지혜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이 성좌의 출생인은 자기 주관이 뚜렷하여 주변 분위기에 말려들지 않고, 누구의 궤변이나 충동에도 동요됨이 없다.
그리고 자기 자신 이외는 신도 믿으려 아니하고, 누구에게 의지하려는 마음도 없이 독자적으로 살아간다. 시비흑백을 가리는 데서도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사사로운 마음을 갖는 법이 없이 공평하게 처리하고자 노력한다. 공무원이 되면 재물에 욕심을 부리지 않고 청빈하게 살아갈 수 있다. 학자가 되면 많은 제자들이 따를 것이다. 정치가가 되면 만인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연애와결혼
자기 편에서 먼저 다가가지 않고 상대방이 손짓해올 때까지 기다리는 형이다. 속으로는 몹시 사랑을 갈구하면서도 그것을 내색하지 않고 침착하게 기다리고 있다가 확신이 서면 넌지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한다. 그러면서도 일단 접촉이 이루어지면 짓궂을 정도로 격렬한 애무를 한다.
이 성좌의 남성은 여성의 마음씨보다 용모나 매력적인 육체에 마음이 이끌리므로 애교가 철철 넘치거나 요부형인 여성에게 홀딱 반하지만 이것은 마음 속에서 그렇고 겉으로는 냉담하므로 상대 여성은 그것을 알 수가 없다. 그러나 남성을 유혹해 본 경험이 있는 여성은 주인공의 마음을 꿰뚫어보듯이 유혹하고, 따라서 주인공은 그 유혹에 넘어간다. 그러나 아무리 열렬한 연애에 도취되어도 거기에 완전히 빠져버리지 않고 이성이 그리워도 서두르거나 구걸하는 식의 자존심 상하는 짓은 하지 않는다. 육체적인 불장난은 즐겨 하면서도 망신당할 염려가 없는 범위 안에서 절제하고 끝마치는 성격이다.
이 성좌의 남성은 결혼을 하게 되면 남편으로서의 책임감을 절실히 느껴 아내를 학대한다거나 불행하게 만들지 아니하며 대체로 원만한 가정을 유지하기에 노력하지만 아무리 억센 아내를 만나도 결코 공처가가 되지는 않는다. 남자 망신은 절대로 시키지 않는다.
여성은 남성들의 칭찬이나 달콤한 사랑의 고백 등을 들으면 좋아하기는 하면서도 거기에 넘어가지는 않는다. 이성과의 교제는 꺼리지 않으나 결혼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되는 남성에게는 결코 몸을 허락하지 않으며, 설사 결혼 상대라 할지라도 결혼식 전까지는 순결을 지키려 노력한다. 그리고 사랑에는 적극적이면서도 소녀처럼 감상에 잠기거나 정의 포로가 되는 일은 없고 냉정을 잃지 않는다. 결혼한 뒤에는 남편의 요구에 무조건 고분고분 응해주지 않으며, 남편과 아내라는 관계를 철저히 따져 보수적인 부부 관계를 원하므로 남편은 이에 대한 불평도 있게 될 것이다.
섹스 테크닉은 없는 편이다. 절대로 도리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않고, 말 한 마디라도 마음대로 하지 않아 남편은 아내를 늘 어렵게 생각한다. 이 성좌의 여성은 신사임당 같이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남편은 결혼생활에서의 아기자기한 맛이라든지 섹스에서의 황홀감이라든지 하는 것은 애당초 포기하고 살아야 한다.

 

결혼상대
물독좌(1월 21일∼2월 19일), 양좌(3월 21일∼4월20일), 쌍둥이좌(5월 22일∼6월 21일)에 출생한 사람이면 좋은 배필이 된다.

 


마치 작은 무지개를 보는 것과도 같은 아름다운 색깔을 간직한 오팔은 10월의 탄생석입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일곱가지 무지개빛을 내뿜는 찬란함은 어떤 보석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이에요. "자연이 꽃과 무지개에 색칠하고 조그마한 새의 날개에 색칠을 끝냈을 때 그녀는 팔레트의 색을 녹여 오팔을 만들었다." 는 시적인 표현도 있을 정도랍니다.

 


봄의 진달래와 함께 가을의 국화는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꽃입니다. 국화는 피는 게절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는데, 역시 가을에 피는 추국이 가장아름답죠. 그 아름다운 자태가 조금도 오만하지 않아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는 꽃이에요. 소박한 생김새와 그윽한 향기 때문에 난초와 대나무, 매화와 더불어 높이 칭송되는 동양의 꽃이기도 합니다.

 


사랑과 아름다움 그리고 평화를 주관하는 금성입니다. 금성은 표면이 두꺼운 대기에 의해 완전히 가려져 있어요. 이 짙은 대기가 햇빛을 많이 반사하기 때문에 금성은 맨눈으로도 매우 밝게 보인답니다. 이렇게 밝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서는 금성을 샛별, 서양에서는 비너스라 부르게 되었어요.

 


생산과 보존을 뜻하는 6



포도



재스민 -재스민은 향기가 좋은 꽃의 대명사이며 달콤하고 독특한 향기는 어느 향수보다 더 좋은 꽃입니다. 꽃중에서 좋은 향기가 나는 꽃은 겨우 전체 꽃의 약10%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 향기 좋은 꽃 중에서도 이 재스민은 대표할 만하니 얼마나 좋은 향기를 가졌는가를 가히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금요일



매월6, 15, 24 일



전시회, 음악회, 패스트푸드점, 공원



중국



파란색



비둘기

추천수2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