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속마음]
Terrance Park
두시반~~~
yes, jesus you are my savoir
나는야 말썽꾸러기
하나님에겐 아직 장난꾸러기
소속은 주바라기,
나의 다짐은 하나님만 바라보기
바라볼수록 더욱 더
깊어지는 하나님의 맘을
난 이해못해 아니, 그분은 너무도 높고도 높아
마치 우리들에겐 오를 수 없는 산처럼.
그래서 하나님은 자진해서 우리곁으로 와주셨고,
우린 또 한번 자만하네. 거만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오늘도 외면하고 내일을 다짐하지,그럼안되/
수많은 눈물,기도,찬양,
우린 오직 하나님을 경배해.
오직 기억날때만.
하나님은 항상 우리 곁에서
같이 호흡을 나누고, 지켜보시는데,
난 하나님과의 작은 약속 조차도
지키지 못해. 수많은 오해?
이런건 이제 집어쳐, 어서 무릎을 꿇고
너의 눈물겨운 신앙고백,
no i don't wanna go back.
예수님의 고통을 두번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아.
이 사람들아,어서 정신차려,
차렷 자세보단 어서 너의 두순을 모으고 기도를 해.
그깟 사탄, 물리치워 이제 우린 흔들릴 수도 없어.
너무나 많은 변명.그것들이 모조리 우리들의 죄명.
나의 수명을 조여오네. 우린 하나님을 찬양해
heaven 의 front door을 조심스레 knock knock하는
frontier 그래. 난 하나님만 따르는
그의 자진 선.지.자./ 자!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내일내일 미루다간 매일 이럴꺼고, 그럼 우리에겐 미래란 없어.
There's no future without our father.
yes, you are my savior.
thank God.
아는 애가 직접 작사해서 부른건데,
한번 어떤지 봐죠여,
스타일이개성있고좋은데?ㅋㅋㅋㅋ
좋다좋아!ㅋㅋㅋㅋㅋ
잘하는데? 괜찮다!ㅋㅋㅋㅋㅋ
너무음악이칙칙한거빼고는좋은데?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