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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 꼭 필요한 처세술 Ⅱ

김선희 |2008.06.03 21:09
조회 208 |추천 10


 

 

26. 남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연애의 미덕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책임감이다.

남자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며,

자신이 결정한 일에 있어서 끝까지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
  

   
27. 남자는 지갑에 돈이 없을 때 다른 핑계를 대서 데이트를 거절하고, 여자는 입고 나갈 옷이 없을 때

      (혹 상태 불량일 때) 다른 핑계를 대서 데이트를 거절한다.


     
28. 여자들이 집단을 이루면 조가 편성되며

각 조들은 다른 조를 비난하고 헐 뜯는다.

남자들은 그 조를 미리 파악하여 다른 조의 이성에게

친절하게 대해선 안 되며,

관심 있는 상대방이 편성된 조에게 잘해주는 것이좋다.
   

  
29. 만약 당신이 여러 무리 속에 속해 있는 여자라면,

당신의 질문에 자상하게 대답해주고, 힘듦을 거들어 준다고 해서

 그가 당신을 좋아할 것이란 착각을 해선 안 된다.

당신과 함께 속해 있는 그 무리 중 다른 누군가를 좋아해서

당신에게 잘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녀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녀 주위에 있는

      당신에게 잘 대해 줄 수도 있다)
     


30. 망설인다는 것은 거절 할 수도, 허락할 수도 있다는

50% 확률을 가진 행동이다.

 망설이고 있을 때 포기하지말고 다시 한 번 더 밀어 붙여라.

10%만 더 밀어 붙여도 마음이 기운다.

거절 할 의사가 50%가 넘는 사람은 망설이지 않는다.
    


31. 남자는 목적이 없이 돈을 지불하는 호의를 베풀지 않는다.

계산된 배후가 있으니 호의를 베푸는 남자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

 “그냥 하나 샀어요! 받아주세요…” 그냥은 없다!
    


32. 어느 장소에 있건 상대방이

당신을 완전히 무시하지만 않는다면 희망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완전히 무시하는 것 만큼 강한 거절은 없다.

 

    
33. 상대방이 만약 당신 앞에서 과도하게 자기자랑을 한다면

 당신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오길 바란다는 의미다.

  

   
34. 스킨십의 허락을 묻는 이유는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 시키고

세이프 존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키스해도 될까요?” “손 좀 잡아도 될까요?”
   

  
35. 데이트 비용을 전담하려는 남자는 융통성이 부족하며,

자신을 과시하고 싶은 과시욕이 강한 사람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일 경우 까다롭고 요구사항도 많다.

  

   
36. 사소한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그 사소한 말속에 숨겨진 고백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냥 갑자기 바다보고 싶어…(너랑 함께 바다에 놀러 가고 싶다)”
    


37. 상대방에게 혹은 자신에게 자신감이 많은 사람일수록

먼저 전화를 하지 않는다.

  

   
38. 함께 있을 때 상대방의 담배량과 다리의 떨림을 관찰하라.

긴장할수록 담배량과 다리의 떨림은 많아지게 된다.

그리고 연거푸 담배를 핀다면

뭔가 심각한 말을 할 조짐을 감지할 수 있다.

      (담배를 자주 핀다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한다.

‘관심=긴장’)
     


39. 변명보다는 솔직한 사과가

상대방의 마음속에 더 큰 믿음을 심어 준다.

      변명을 늘어 놓기 보다는 차라리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사과하는 편이 낫다.

     


40. 상대방과 기호를 맞추기 위하여 노력하라.

기호의 불일치는 단절감을 심어주게 된다.
      “영화를 좋아한다고요? 저는 영화는 별로 안 좋아해요!”
     

 

41. 여자가 거절하더라도 3번정도의 집요함을 가지고

매달릴 줄 알아야 한다. 최소 3번 이상은 매달려라.

      매달림 역시 무언의 관심 표현이란 사실을 잊지 마라.

   

  
42. 진실된 맹세는 상대방과 자신을 값진 존재로 만들어준다.

 

     

43. 상대방이 당신 앞에서

실수를 하거나, 부자연스러운 행동을 보인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는 증거가 된다.

(관심이 없을수록 대담해지는 경향이 있다)
    


44. 9시에 상대방이 당신에게 12시까지 들어가야 한다는 말은,

12시까지 함께 있고 싶다는 말이다.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시간의 경계선을 그어 놓지 않는다.

그냥 집으로 간다.
     


45. 여자에게 기다릴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해주는 남자는

여자를 제대로 공략할 줄 아는 남자다.

“음..오늘은 좀 그렇고..  모레쯤 보도록 하자.

그 때 내가 맛있는 것 많이 사줄게”
  

   
46. 손을 잡고 싶어하는 이유는

서로간의 관계에 대한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47. 택배이론 

 그렇게 기다리던 물건이 도착해서 물건을 받고 나면

막상 처음 기대했던 그 기대와 달리 마음이 가라앉아 버릴 수도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막상 사귀고 보면 처음 기대와 달리 마음이 가라앉아 버릴 수도 있다.
    


48. 자신이 쉽게 할 수 없는 일일수록

친구의 경험을 사례로 상대방에게 조언을 구하게 된다.

“내 친구가 만난 지 3일만에 키스를 했다는데 넌 어떻게 생각해?”
    


49. 나중에 다시 전화하겠다고 말했지만 전화가 없는 그런 상황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상대방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다.

(기약 없는 기약은 무관심의 표현이다)
    


50. 잘해준 그 마음…그 마음을 여자는 반드시 기억하게 된다.

      그 때엔 그렇게 매몰차게 대했어도

시간이 지난 후엔 조금씩 그 마음을 인정하게 된다.

      그게 바로 여자의 마음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안다고 해도,

당신이 달라지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아는 만큼 달라져야 합니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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