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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희 |2008.06.04 01:53
조회 35 |추천 0

 

 

 

매일 당연한 것처럼 보았던 풍경들,
그것이 어디 비할 바가 없이
그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가슴에 새겨졌다.

이별이라는 의식은 모든 것을 이토록 아름답게 만드는 것일까?

 

 

글. 푸른불꽃 - 기시 유스케

사진. Dirt shine - korny-p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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