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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청수 경찰청장에 대한 한시민의 눈

안현관 |2008.06.04 08:29
조회 35 |추천 1

경찰청장 직위를 달았다거 이 세상이 자기것인듯 착각한 모양

 

그동안 어청수가 가는 길은 시민들의 피바람이 줄을 이었다

각존 집회나 평화시위에서 피바람은 어청수를 대표했다

 

안하무인이고 무식한것 같다

 

물대포에 시민들이 다쳐 나가는데 뉴스에선 "물대포에 맞았다면 거짓말" 이라는 말에 오열이 쏟아진다

 

시집을 가면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삼년ㅇ라 했다

 

어청수 경찰청장은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은 맞는것 가튼데  벙이리 3년은 아닌 듯

 

희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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