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이래야 조회수 올라가나?
쇠고기 찬성은 아니지만 깊이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싸이엔 초딩들이 많은 관계로 블로그 연동은 해제 합니다.
누가 머라하던 님들의 생각과 저의 생각의 차이일뿐. 대체적으로 사상관이 또렷한 이는 20%미만으로 판단하고 이글은 10%에게 무언가를 듣고 그쪽의 좋은 의견을 수렴하고 인정하는 차원에서 쓰겠습니다. 10%로 단정짓는 이유는 19%의 지지세력을 20%로 가정 無개념인자 50% 무뇌인간 3%, 기회주의자 4%, 집회참가자중 영웅주위적 오바성향의 폭력시위 유동자 3%로 생각하고 시작합니다. 글에 앞서 민주주의적 독재정치와 독재적 민주주의 정치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글 않읽고 뇌구조 의심케 하는 댓글 사양합니다.
-뇌구조 의심케 하지 않더라도 초딩을 의심케 하는 댓글 사양합니다.
-욕과 비방은 당신의 대안으로 부터 나와야 합니다.
-사회 곰팡이보단...기생층(기생충은 IQ라는게 존재하겠죠), 청와대 게시판 장악하는 몰지각한 사람들 읽을 가치도 없습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잠시 인터넷을 보다 보니 참 한심하다. 나라꼴이 이러느니 사리구분 못하고 여기저기서 근거와 사상없이 비방과 욕설을 퍼붓는 사람들.
하나 잘못된것인데 모든게 잘못되었다는 듯 얘기하는...
신중히 마음을 털어놔 본다.
현시점은 대한민국 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판단된다.
이 중요한 시기는 선진국으로 가기위한 과도기 이며, 어느 조직을 불문하고 경쟁과 타협의 요소는 있어야 한다.
이에 반대하는 좌파 세력의 내용은 쓰지 않겠다.
경쟁,타협 이것은 공기업의 예로 적절한 말이다. 무엇을 위한 조직인가를 직시 하고 어떻게 운영해야하는가 어떤 조직이 되어야 하는가를 생각한다면, 공기업의 민영화 추진과 민자유치에 많은기대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
경쟁의 시장을 조성함에 있어 불가결의 요소 즉, 경쟁상대의 존재감과 외국자본과 세력에대한 경계를 늦추지않으면 않돼고, 그들의 타협을 막기위해 지방자치제에서 금액 협상에 참여한다는 내용이 있다.
위의 내용을 미루어 보아 세금을 대폭 줄이도록 하자는 취지가 아니할 수가 없다.
예로 시장유가 공개화는 참으로 올바른 선택이었으나 결과는 비참했다.
그때 반대하던 세력 얼마나 있었을까? 지금은?
FTA문제에서 쇠고기로인한 문제로 여러 정책들 마저 잘못됬다 반대 민심유발자들이있다.
수도공사 민영화,의료법민영화 이것들이 표면적으로 드러나기전 나는 몇통의 네이트온 쪽지를 받았다.과연 그것은 무엇을 뜻하는지. 불확실한 않은 수도세 측정 방식으로 10만원이 넘는다는 내용을 믿는 자는 무었인가? 수도사업에 요금정산을 할수 있을만큼의 능력의 소유자라면 공무원인가? 자신이 구조조정으로 인한 피해의식으로 그렇게 쓸대 없는 유언비어를 퍼트린걸까. 10만원의 세금을받는다면 수도공사를 통채로 하나 지어도 될만한 금액아닌가.
다시 FTA로 가서 외국시장의 진출은 더이상 미래의 과제가 될 수 없다.무엇이?국제유가 그리고 넘쳐나는 4년제 졸업생들. 이 두가지만 봐도 좁은 땅덩어리에서 무엇을 할수 있을까? 4년제 졸업해서 전공이 아닌 다른 직종으로 가는것은 손실이다. 무엇을 위해노력 했는가? 외국으로 진출만이 아니라 외국의 기술을 받음에 있어, 국제적 기술 제휴 기술이전과 세계 기술동향 파악의용이는 물론 능력있는 고학력의 대한인이 세계에서 인정받아야 하지 않을까?
그들이 원하는것은... ? 지금보다 양측에서 더 닫아야하고 우리는 도태될것이다. 무엇을 원하는지...실질적으로 물가요인은 유가상승요인이 크다. 섬유산업,전기발전,운송,조선,도로....등등....
2차,3차 산업으로 그확산도는 이루 말할 수 없다. 물가 상승요인으로 2mb의 정책을 꼬집는 사람을 보면 정말 아둔하다. 내수물량 그리고 유가상승 등등은 투자에 관한 요소로 크게 작용하며, 현재는 불안상태이지 2mb정권으로 인한 악화는 아니라 본다.
회사의 당근과 채찍의 요소와 책임과 권한에 비하여 말해보려한다.
대통령은 그만한 책임을 질것이며 그에 관한 권한이 있다. 대통령이란 의미는 무엇일까?
대다수의 불 신론자...아둔한 사람의 뜻이라 하여 끌고갈 필요성과 그 책임또한 자신에게 돌아온다. 경재회복을 요구했던이들. 경재를 위해 빨리 달리기 위한 채찍의 고통마저 이기지 못하고, 지금의 아픔을 없애기 위해 주저앉은 말과 무엇이 틀릴까? 단순히 생각하는 동물또한 기다리고있는 당근을 알지도 모른다.
섬유산업으로 시작된 경제발전...석유에서 비롯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수출물량의 막대한요소이며, 현재 재생에너지가 세계 기술 시장의동향으로 보아 머지않아 태양력과 수소를 이용한
자동차,발전이 대세를 이룰것이다. 정부에서 현제 지원해주는것중 하나 중소기업청에서 이를 대폭 지원하여 국가기술 장려에 힘쓰겠다 한다. 예산을 책정하진 못하였지만 이전보다 많은 예산이 책정되리라 본다.
더 내앞에서 막된말로 설쳐야할 판 못가리고 욕하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