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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저주

설민환 |2008.06.04 22:51
조회 65 |추천 0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

한 시대를 이끌어 갔던 진시황제 불로장생을 원했던 

황제도 죽음앞에 어쩔 수 없었다.

죽는 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육신의 죽음, 생각의 죽음, 영적인 죽음//

수많은 사람들은 육신의 죽음만을 생각하고 두려워 한다..

더 깊이 생각하고 고민해봐야 할 영적인 죽음을 뒤로 한채..

 

아프리카에서는 4초에 한명이 죽어간다..

기아와 기근//인간이 불러 일으킨 어리석은 전쟁

아프리카 땅은 신으로부터 버림받은 저주의 땅이라 생각했었다..

그리고 난 한국에서 태어난 것을 감사하며 기도 했다..

 

의식주가 날마다 불투명한 그 들에게 내일이란 신이 주는 축복 

일수도 있다.. 그 들에게 목표는 하루 먹고 사는 일일 수도 있다..

인간은 누구나가 신의 계획으로 지으심을 받았으며 각자의 해야 할 일들이 있다. 그 들에게 죽음이 계획이고 죽음을 기다리것이 그 들이 해야 할 일들일까..?

 

죽음이후 윤회란 없다. 우리의 육신은 썩어지고 죽게 된다.

환생이란 없다. 나는 유일한 존재로 지으심을 받은 것이다.

죽음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신은 공평할까?.. 죽음은 공평하다..

아프리카는 저주 받은 땅이 아니다. 우리가 알 수 없는 신의 놀라운 섭리.. 난 아직 모른다. 하지만 그 땅을 회복시키시고 생명의 땅으로

변화시킬 그 분을 난 알기에..

성육신으로 오셔서 죽음을 초월한 그 분을 믿기에..

그 땅을 위해 기도한다.

 

죽음이후에 더 큰 두려움은 누군가에게 잊혀져 간다는 걱정이라

말하는 이도 있겠지만.. 영생없는 죽음이 더 큰 두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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