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신비 - 유하준 & 김희철
신비의 캐릭터가 굉장히 강한 캐릭이라서 마땅히 떠오르는 사람이 없어서
강한 인상을 가진 사람중에 유하준과 김희철은 선택해 보았다.
2. 허소류 - 허이재 & 최강희
허소류는 상처받는 역활이기는 하지만 늘 밝고 당당하다.
그래서 많은 배우들이 생각 나는 사람이 많았지만 가장 어울리다고 생각되는 두 배우다.
3. 황혜민 - 김민정 & 이은성
처음에는 문근영과 이나영을 생각했던 이미지였는데 이나영이나 문근영에게서는 차가움이
잘 매치가 안되서 생각하던중에 아일랜드와 반올림이 생각이났다. 그래서 결정!
4. 장마하 - 서민우 & 이천희
신비보다 정하기가 어려웠던 마하 이미지였다. 대상에 공유도 있었고 박혜진이나 진원이나
최원준이 물망에 올랐으나 가장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서민우와 이천희를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