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
워싱턴에 있는 자연사박물관!
자연계와 인류의 역사에 관한 자료를 모아놓은 박물관이랍니다.
소장품 수가 1억 1800만점을 넘는다고 하니 대단히 큰 규모!
화석이나 뼈부터 실무모형까지 없는게 없는
살아있는 자연사박물관!
견학온 어린이들도 많았고, 관광객도 많았어요.
박사님들이 나와서 직접 만져보게 하거나 설명해주는
체험형식의 이벤트들도 있었고,
정말 다채로운 곳이었답니다.
너무 넓고 볼게 많아서 눈이 피곤할 지경.
다음의 코스를 위해 휙휙 보고 패스패스!
가다가 한국전시관이 있어서 들렀는데요,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이라고 해놓고
당췌 뭘 보라는건지 볼게 너무 없어서 약간 황당했어요.
얼마나 멋진 모습들이 많은데 그런게 전부야..엉엉;;
여튼 워싱턴여행 1탄 자연사박물관은 이렇게 엔딩!
기념품가게에서 떠나질 못하던 희정씨사진은 다음에 올릴께요!
(잉잉. 동물인형 하나만 사올걸 그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