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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e

윤오현 |2008.06.06 18:02
조회 45 |추천 0

so, 내 심장은 North Pole

그 어떤이도 날 뜨겁게 못해,

그러던 나 그녀 만났지,

my heart is shaking

my breathing is stop,

그녀 내게 천사 같았어,

그녀 너무 아름다웠지,

oh, my god~ 나 어떻해,

이런, 이런 기분은 first time.

 

어리숙한 행동으로 그녀

관심받고 싶었지, 그래,

나 이래저래 굴러다녔지,

미소 안주는 그녀, 나 두려워

그녀에게 잊혀지지는 않을까.

oh, please tell me, 너의 속마음,

나도 알고싶어, oh my blue bird

don't leave me, I'm so cold.

I'm Auguste, 나는 미련한 광대.

그대 시선위해 난 run, roll, jump

but her eyes look at her prince.

Oh, Please let me see

 

양다리에 당신 상처줄 왕자, Oh, no!

나 곁에 있잖아요. Why do you cry?

당신위해 울어줄 나, 당연한 건가요?

이러면 나 무너져, 이렇게 아파와.

I'm Auguste, 나는 미련한 광대.

그대 시선위해 난 run, roll, jump

but her eyes look at her prince.

Oh, Please let me see

 

나는 뚱뚱한, 미련한 어릿광대

차가운 표정의 분장이 어울리던

그런 내가 관객속 그녀를 봤어,

Oh, 그녀의 beatiful한 그모습,

난 그향기에 취한 한마리 무당벌레,

그녀 웃기기 위한 내 과도한 날개짓

그녀 자꾸 날 멀리하려 하는데,

 

Oh, my lady, 그대 손수건 나에게 주오,

나는 그대의 돈키호테, 그대위해서

오늘도 난 풍차와 싸우네, yeah

Ha, 그녀 날보며 피식 웃네,

나 그미소에 오늘을 살아가.

하지만 그녀 나를 보지 않아, Why~?

Oh, please letme see

I'm Auguste, 나는 미련한 광대.

그대 시선위해 난 run, roll, jump

but her eyes look at her prince.

Oh, Please look at me

 

Oh, please, my godess. I want your bless

그걸 위해 난 오늘도...

 

동원훈련중 생각없이 적은 글,

랩을 상정하고 썼을까

잘모르겠다.

감상평으로 댓글, 방명록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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