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인 · 나팔 · 대접 심판의 진행과정 ■■
[일곱 인이 떼어지는 과정]
일곱 인이 떼어지는 과정은 첫째 봉인부터 일곱째 나팔 즉 마지막 나팔까지 입니다.
일곱 인의 마지막 번째 봉인 즉 일곱째 봉인이 열릴 때 일곱 나팔이 생겨나므로 일곱 나팔은 일곱째 봉인에 포함된 내용이고, 즉 일곱 나팔은 일곱 인에 속한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일곱 인이 떼어지는 모든 과정이 종결되는 때는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는 때고, 이 일곱째 나팔이 불려짐으로써 일곱 인이 떼어지는 과정은 모두 끝나게 됩니다.
■ [봉인]
첫째 봉인 - 흰 말 탄 자 (적그리스도 출현)
둘째 봉인 - 붉은 말 탄 자 (평화를 제거하는 권세. 전쟁)
셋째 봉인 - 검은 말 탄 자 (기근)
넷째 봉인 - 창백한 말 탄 자 (사망. 칼과 굶주림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 땅의 사 분의 일을 죽일 권세)
다섯째 봉인 -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 때문에 죽임 당한 자들의 혼들.
여섯째 봉인 - 하나님의 진노의 큰 날이 임하게 되는 심판의 징조들.
(여섯째 봉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인데, 여기서 벌써 첫 번째 핵이 떨어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뒤에 나오는 나팔들의 재앙을 볼 때, 나팔 재앙은 여섯째 봉인의 핵으로 인한 재앙 같기도 한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비밀들은 시간이 지나면 봉인이 풀리고 알 수 있기에, 나중이 되면 알 수 있겠지만 지금은 해석이 힘듭니다.)
일곱째 봉인 -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옴. (일곱째 봉인에서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 여섯째, 일곱째 나팔이 생겨남)
■ [나팔]
첫째 나팔 - 나무의 1/3 이 타게 됨.
둘째 나팔 - 바다의 1/3 이 피가 됨. (바다에 있는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 됨)
셋째 나팔 - 물의 1/3이 쑥이 됨.
넷째 나팔 - 해, 달, 별의 1/3이 어두워 짐.
다섯째 나팔 - 메뚜기 떼가 다섯 달 동안 사람을 해 함.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내가 보니, 하늘에서 별 하나가 땅에 떨어지는데, 그가 끝없이 깊은 구렁의 열쇠를 받더라. 그가 끝없이 깊은 구렁을 여니, 큰 용광로의 연기 같은 연기가 구렁에서 올라오는데 해와 공기가 그 구렁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더라. 또 그 연기에서 메뚜기들이 땅 위로 나왔는데 땅의 전갈들이 지닌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더라.
그들에게 명령이 내려지기를 땅의 풀이나 또 어떤 푸른 것이나 어떤 나무도 해치지 말고 다만 그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장으로 표시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치라고 하더라. 또 그들에게 명령이 내려지기를 그 사람들을 죽이지는 말고 오직 다섯 달 동안 고통만 주라고 하는데, 그 고통은 마치 전갈이 사람을 쏠 때의 고통과 같은 것이라. 그 날들에는 사람들이 죽음을 구하여도 찾지 못할 것이요 또 죽으려고 애를 써도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라.」(계 9장 1∼6)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은 타락한 천사를 나타내며,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타락한 천사인 사탄이 끝없이 깊은 구렁 즉 무저갱의 열쇠를 받고 무저갱을 열쇠로 열면서, 엄청난 화산 폭발 등과 함께 메뚜기 떼가 나오게 됩니다.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사 14장 12)
황충 즉 메뚜기 떼는 사람들에게 보내신 심판이지만 동시에 회개의 기회이며, 마지막으로 육체적 고통을 가해서라도 한사람이라도 더 회개시키고 구원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지만 그들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다고 나왔습니다. (계 9장 20∼21)
여섯째 나팔 - 큰 강 유프라테스에서 전쟁이 있음. (이억의 군대가 모임. 사람 1/3 이 죽게 됨)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프라테스에 결박하여 놓은 네 천사를 풀어 주라.”고 하니 그 네 천사가 풀려나더라. 그들은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그 연, 월, 일, 시를 위하여 예비해 둔 자들이라. 기병대의 수는 이억이니 내가 그들의 숫자를 들었노라.. 이 세 가지, 즉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삼분의 일이 죽더라.」(계 9장 13∼18)
결박된 네 천사는 인류에 전쟁을 일으키는 타락한 천사인 마귀로 생각되며, 그동안 결박되어 있던 전쟁을 주관하는 천사 넷을 세계 3차 대전인 큰 강 유프라테스 전쟁을 위해서 풀어줍니다.
유프라테스 강에서 3차 대전인 핵전쟁이 일어날 것을 의미하며, 여섯째 나팔부터 사람들이 대살육 당하는 본격적인 핵전쟁이 벌어지게 됩니다.
일곱째 나팔 - 교회의 휴거.
일곱 인 중의 마지막 번째 봉인이 일곱째 봉인이고, 일곱째 봉인에서 일곱 나팔이 생겨나므로, 결국 일곱 인을 떼는 마지막 과정은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가 됩니다.
결국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 책을 봉하고 있던 일곱 인은 다 떼어지게 됩니다.
성경 순서대로 보면 여섯째 나팔이 불리고, 그 후에 일곱째 나팔이 불리게 됩니다.
여섯째 나팔에서 전쟁 시작하자마자 3차 대전으로 확전되어 유프라테스에서 핵이 터지는 것은 불가능하고, 전쟁이 세계 대전인 핵전쟁까지 확전되는데는 어느 정도 과정과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여섯째 나팔이 불려지는 시점은 핵이 터지고 사람 1/3이 죽는 시점이 아니라, 세계 대전을 주관하는 천사 넷이 풀려나는 시점입니다.
천사 넷이 풀려남으로써 여섯째 나팔은 이미 불려지는 것이 되고, 이 천사 넷이 일을 꾸며서 결국은 세계 대전인 핵전쟁이 일어나고 사람 1/3이 죽게 되지만 여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걸리게 되고 그 사이에 일곱째 나팔의 휴거가 있습니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에 있는 금 제단의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는데
14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프라테스에 결박하여 놓은 네 천사를 풀어 주라.”고 하니
15 그 네 천사가 풀려나더라. 그들은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그 연, 월, 일, 시를 위하여 예비해 둔 자들이라.」(계 9장 13∼15)
여섯째 나팔을 불 때 → 네 천사가 풀려나게 됩니다.
3차 세계 대전을 주관하게 될 네 천사가 풀려나는 그 시점에서, 이미 여섯째 나팔은 불려진 것입니다.
3차 대전을 주관하는 네 천사가 풀려나면서 여섯째 나팔은 이미 불려진 것이고, 이후 3차 대전이 모의 되거나 3차 대전의 시발이 되는 소규모 전쟁이나 국지전이 벌어지는 것으로 생각되며, 그 때 일곱째 나팔이 불려져 교회의 휴거가 있게 됩니다.
그리고 교회 휴거 후나, 그 즈음에, 결국 여섯째 나팔로 풀려난 네 천사의 결과물인 핵이 터져 인류 1/3이 몰살당하고, 이 때 생기는 핵재앙들이 후 3년 반 동안의 일곱 대접 심판 중 첫째∼여섯째 대접을 이루게 됩니다.
큰 강 유프라테스에서 있게 되는 3차 대전인 핵전쟁으로부터 그 후 3년 반 있다가 다시 핵전쟁이 터지게 되는 아마겟돈까지, 후 3년 반 동안은 핵전쟁으로 인한 전시체제이고, 적그리스도가 장악한 유럽,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 진영과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연합 진영과의 전쟁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이 기간에는 국가 비상사태, 계엄에 따른 법률 적용 등으로 확실하게 개인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베리칩이 아니면 국가의 질서와 유지를 해하는 자로 몰리고 국가 반역죄로 사형 당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후 3년 반의 기간은 3차 세계 대전의 전시체제이며, 2차 세계 대전 때 히틀러에게 유대인들이 학살당했듯이, 3차 세계 대전 때 적그리스도에게 유대인들이 학살당하게 되며, 2차 세계 대전 때는 세계 곳곳에 유대인들이 흩어져 있었기 때문에 히틀러의 학살에서 빠져나가는 유대인들이 많았으나, 3차 세계 대전 때는 모든 유대인들이 다 이스라엘에 모이게 되므로 유대인 학살의 피해는 히틀러 때보다 훨씬 더 극심하게 되며 이것이 야곱의 환란입니다.
결국 이 때의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민족적으로 매를 맞게 됩니다.
후 3년 반은 페트라로 피신하지 못한 나머지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메시아로 받아들인 적그리스도에게 모두 다 죽게되나,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고 짐승에게 경배를 거부하고 666 표를 받지 않고 순교하는, 구원이 이방인에서 유대인으로 옮겨지는 진정한 이스라엘의 영적 회복기가 됩니다.
만약 이 때 야곱의 환란이 없다면 예수님 지상재림과 함께 끝까지 메시아를 거부한 이스라엘은 멸망 받고 끝나게 되므로,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도록 야곱의 환란을 통해 이스라엘을 영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이고, 이 때 페트라로 피신하고 영적으로 회복된 유대인들을 통해 천년 동안 인류를 다시 번성시키게 됩니다.
「너희는 죽은 자를 위하여 너희의 몸에 어떤 살도 베지 말며, 너희 위에 어떤 표들도 찍지 말라. 나는 주니라.
Ye shall not make any cuttings in your flesh for the dead, nor print any marks upon you: I am the LORD.」(레 19장 28)
처음에 베리칩이 전세계로 확산될 때, 유대인들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사람들의 정보를 코드화하여 IBM 펀치카드 기술을 사용해 홀로코스트에 이용했던 악몽과 이 기술이 발전하여 바코드와 베리칩으로 이어지게 되는 정서적 거부감, 그리고 몸에 어떠한 표도 찍지 말라는 율법으로 인해,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을 제외한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다 베리칩을 받을 때도 유대인들만큼은 베리칩을 거부하고 받지 않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나 요한계시록 같은 신약성경에 대한 믿음과는 전혀 상관없이, 정서적 거부감과 율법 때문에 전 3년 반까지는 베리칩을 거부하다가, 후 3년 반에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순교하게 됩니다.
[책이 펼쳐지는 과정]
여섯째 나팔의 3차 대전 핵전쟁으로 인하여 지구 전체가 다 오염되고, 이 핵전쟁으로 인한 결과물들이 후 3년 반의 첫째∼여섯째 대접의 재앙이 되며, 일곱째 대접인 아마겟돈 전쟁도 역시 핵전쟁으로, 말 그대로 후 3년 반은 핵전쟁과 핵재앙의 시대가 됩니다.
책이 펼쳐지는 때인 후 3년 반은 핵전쟁으로 이 세상이 불로 녹는 때고, 유대인들이 마흔 두 달 동안 짐승에게 짓밟히고 학살당하는 야곱의 환란 때이며,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거부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죽게 되는 때입니다.
■ [대접]
첫째 대접 - 그 짐승의 표를 가진 자들과 그의 형상에 경배한 자들 위에 악취가 나는 심한 헌데가 생김.
둘째 대접 - 바다가 죽은 자의 피같이 되어 모든 살아 있는 혼들이 바다에서 죽음.
셋째 대접 - 강들과 물이 피가 됨.
넷째 대접 - 해에게 불로 사람들을 태우는 권세가 주어짐.
다섯째 대접 - 짐승의 왕국이 흑암에 싸임. 그들이 고통으로 인하여 자기 혀를 깨물고, 자신들의 고통과 헌데로 인하여서도 자기들의 행위는 회개치 아니함.
여섯째 대접 - 큰 강 유프라테스 강물이 말라 동방의 왕들의 길이 예비 됨. 군대가 아마겟돈으로 모임.
일곱째 대접 -“다 이루었다.”고 하니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이 있음. 사람이 땅에 거주한 이래로 일찍이 없었던 큰 지진이 있음. 도성이 세 부분으로 갈라지고 민족들의 성읍도 붕괴됨. 모든 섬이 사라지고 산들도 보이지 않음.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 위에 떨어짐.
예수님 지상재림 - 짐승과 거짓선지자가 산 채로 불못에 던져지고, 남은 자들은 모두 입에서 나오는 칼로 살해됨. 사탄과 마귀가 무저갱에 갇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