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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수 |2008.06.07 06:48
조회 25 |추천 2


            이렇게 슬프고

 

         이렇게 힘들지는

 

            몰랐습니다.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미쳐 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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