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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민 |2008.06.07 22:15
조회 64 |추천 3



신경 쓰였었고...


혹시나... 작은 기대도 했었고...


말하지 못하는 마음 한 구석으로 설레기도 했었고...


나도 모르게 기다려지기도 했었다...


 


그만 하면 되었보다.


이제 진짜 그만 둘란다.


 


혼자하는 그 모든 것들에


내 마음이 너무 많이 아프다.


 


나,


여기서 그만 기권이다.


이제 그만 내 마음에게 쉼을 주고 싶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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