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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길을 가는 B형여자-

류미선 |2008.06.08 11:25
조회 10,300 |추천 544




남들이 말하길 사랑도 정열적으로 한다고 한다
물론 정열적이만 하다고 보여지는
B형 여자의 사랑은
자신의 모든걸 내주는 사랑 이다
 B형 여자는 주변 사람에 대해
집착이 강하다
집착이 강한만큼
자신 주변 사람에 대해
욕을 하거나 평가 하는 이야기에
금방 발끈하고 심하게 화내기 에
사람들이 꺼려하는 타입이기도 하다
남들보다 생활력이 강하다
생활력이 강한만큼 생각조차 남다르다
그러기에 남들에게 자주 싸이코라는 수식어를 듣고 산다
그러나..
B형 여자는
그런 상황에도
자신만의 길을 가는
멋진 여자다

슬픈내색을 보이기 싫어하지만
자신의 슬픔을 보이려하지 않지만
정말 말이 많아지고 이상한 소리를 하거나
정말 말이 적어져서 우울해 보여서
알리기 싫어도 알려낼 수 밖에 없는
자신의 마음을 숨기기 어려운
그런 여자
 알수 없는 듯 하지만
가장 알기 쉬운
그런 여자
 남이 자신에게 쓴 소리를 해도
속으로 삼키며
그 사람의 말을 삼켜주며
웃을줄 아는
그런 여자
 
성급, 단순, 극단 , 자기중심적저 할말을 다 하고 살아야한다뒤끝은 없으나 즉흥적인 면특히 선물을 좋아한다결단이 빠르다. 질질끄는것을 싫어한다.평소엔 산만한 편이지만.좋아하는 것 앞에서는 놀라운 집중력 을 보여준다좋아하는감정을 숨기지 못한다.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한다
 의외로 사람들을 세심히 관찰하며 한눈에 파악해낸다평소 떠들석하다가도갑자기 조용해지기 때문에가만히 생각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무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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