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自由廣場

이충현 |2008.06.08 12:16
조회 27 |추천 1


'자유광장(自由廣場)'의 본래 액판의 원래 이름은 대중지정(大中至正)으로 대만의 독재자이자 총통인 장제스의 호를 새겨넣은 것인데 과거 8년동안 대만에서 집권한 민진당 정부가 장제스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액판의 이름을 자유광장으로 변경한 것이다. 액판을 교체할 당시 많은 방해와 항의가 있었는데 당시의 천수이볜 총통은 아랑곳하지 않고 액판을 바꾸어 버렸다고 한다.

 

2008년 3월 대만총통선거에서 다시 국민당이 압승을 거둠으로써 이 자유광장 액판이 다시금 원래대로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