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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May be]- by상헌

장상헌 |2008.06.08 21:30
조회 9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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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에 그냥 에드립 넣어 봤다.

피아노가 조율이 안 되었는지 불협 화음.

이쁘게 들어 주세요.

 

--영원하 친구. 피아노~♡--

피아노와 친구로 지낸 것도 벌써 18년이 지났다...
부모님의 권유로 피아노 배우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배울때는 정말 피아노가 싫었다. 치기도 싫고 그랬었다.
부모님 몰래 피아노 학원도 안가고 그런적도 있었고,,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피아노 없이 난 살 수가 없을 것 같다...
기분이 안 좋을때는 피아노를 치면 다시 기분이 좋아진다..
마치 병걸렸을때 약으로 회복하듯이
나에게 피아노는 보약같은 존재이다..

 

남들이 피아노를 보면

그냥 소리나는 단순한 악기라고 하찮게 여길지 몰라도

나에게 있어서 피아노라는 친구는

나의 열정과 사랑을 다 쏟아 부을 수 있는

공간이자, 낙원이다.

그래서 내가 너를 좋아해^^

피아노야..평생 좋은 친구로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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