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일 아침8시에 성판악 휴게소에서 출발~ 비가 주륵주륵 내린다.
우선 휴게소에서 우비를 구입하고 일단 출발 하기로 마음먹었다.
물론 빗줄기가 더욱 굵어지면 중도포기?
일단 오르고보자는 마음으로 출발~!
▲ 하필이면 이럴때 비가올게뭐람;;;혼자 투덜투덜 거리면서 오르기시작~!
▲ 휴~ 아직도 갈길이 멀다는...
▲한라산 정상까지 3분의2지점인 진달래 대피소~!
비는 그치지않고;;; 어찌나 허기가 지던지
이곳에서 먹은 도시락의 맛은 정말 일품이었다^^*
▲ 정상까지 800m정도 남겨놓고 인증샷~ㅎㅎㅎ 내내 같이등반하신분의 힘든 한숨소리~^^*
▲ 아~ 정상이닷!
▲ 짙은 먹구름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파란하늘이~!
▲ 정상에서 바라본 백록담의 모습...
10분전까지만해도 비가내리던 날씨가 갑자기 맑아진다.
출발때까지만해도 이런 소경은 기대도 하지안았는데
그저 정상까지만 올라보자는 맘 뿐이었는데 기대이상이다.^^*
믿겨지지않는 한라산의 변덕스러운 날씨...
그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백록담을 담을수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