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참 ...ㅠ 슬프네요...
저는 빠른 90년생이랍니다..
빠른 90.. 참 애매하더군요..
술집가면 증검사때매 퇴출당하고..
얼마전에도 같이 두달동안 일했던 선배들과
술자리를 하기위해서 갔다가 나 하나때문에
자꾸 시간낭비만 해대길래 그냥 혼자 집으로 갔습니다..
참 슬픈 현실이더군요..
난 그래도 90이지만 사회에 내던져진 한 사회인이라고..
사회의 구성원이라고 생각하고
미성년자가 받을수 있는 혜택같은거 안받고 일반인처럼
살았습니다.
물론 요금같은것들도 다 일반인요금으로 계산하구요.
90의 슬픔..여러분들은 아시나요..?
아~!!!!!!!!!!!!!!!! 슬퍼염
빠른 90년생분들이라면..제생각 공감하실겁니다.
참 슬픈 현실이죠... 이xx 대xx님께서는 뭐하시는건지.. 지금 90을 포함한
빠른생일을 가지고 계신분들..정말..애매하실꺼예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