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르 : 드라마
제작국가 : 미국
제작사 : 트리거 스트리트 프로덕션
감 독 : 로버트 루케틱
출 연 : 짐 스터져, 케빈 스페이시, 케이트 보스워스
각 본 : 피터 스타인펠드
개봉일 : 2008-06-19
제작년도 : 2008년
상영시간 : 117분
등 급 : 15세 이상 관람가
공식홈페이지 : http://www.blackjack21.co.kr/
Levin`s Review
별점 : ★★☆
총평 : 타짜로 비유하자면 고니(조승우)가 아닌 고광렬(유해진)
블랙잭을 소재로 한 도박을 이용한 두뇌게임이다. 전형적인 미국식 가벼운 오락물의 모습을 하고있고, 대학생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약간은 트렌디 드라마의 형식을 갖고 있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전체적으로 평범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타짜의 고니도 누나 돈 다 갚으면 끊겠다던 도박도... 이 영화에서도 하버드 의대 등록금 마련하면 그만두겠다던 벤도... 어쩌면 이리 똑같을지... 타짜보다 약하고 볼거리도 없고... 우선 주인공들의 포스가 떨어진다. 비록 케빈 스페이시, 로렌스 피시번 등 만만치 않은 배우진에 포진을 했지만 그들은 들러리 일뿐
총평을 하자면 영화보는 내내 시간가는 줄 알았던 영화이고, 쿵푸팬더, 해프닝 등을 보러갔다가 전부 매진이 되었을때 우연히 그 시간 '21'의 상영시간이 맞다면 그때 볼 것을 추천하고 싶다. 굳이 시간을 내서 보긴 좀 아깝거든^^;;
Synopsis
MIT 졸업과 동시에 하버드 의대 입학을 앞둔 수학천재 ‘벤’은 30만 달러의 등록금을 벌기 위해 비밀리에 활동 중인 MIT 블랙잭팀에 가입한다. 팀의 리더인 미키 교수에게 앞으로 나올 카드와 자신의 승률을 예측할 수 있는 ‘카드 카운팅’ 기술과 ‘비밀암호’를 철저히 훈련 받은 팀원들은 주말마다 라스베가스로 날아가 신분을 숨긴 채 수십만 달러의 돈을 벌어들인다. 라스베가스의 호화로운 생활에 빠져드는 천재들. 하지만 카드 카운팅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카지노측의 보안요원 콜이 이들의 행각을 눈치채면서 블랙잭팀은 위기를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