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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우경자 |2008.06.10 08:01
조회 64 |추천 0


올라갈 때하고 내려올 때 모두 영화관람석으로 끊어서 갔다.

최신 개봉영화를 보면서 가니까 지루하지 않고 좋았다.

올라 갈 때는 박정아 주연의 '날라리 종부전', 내려 올때는 알 파치노 주연의 '88분'을 봤다. KTX운임 요금에 영화관람비 7,000원을 합한 금액이 요금이 된다.

현재는 KTX객실의 1호차만 영화좌석으로 하고 있고, 좌석을 반을 나누어 양쪽에서 마주보고 앉게되고 가운데 스크린이 저렇게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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