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Insane deegie spec)
Still
(제지한 사운드에 저질가사)
Still
(부패공무원들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Still
(Yo 내가 요즘에 너무 착해졌냐?)
지금부터 들려 줄 이야기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
(한가진 확실해 아직도
불평함 참아도 부당한건 못참아
잘들어봐)
(ha... yo)
좆같은 새끼들은 국민이 준 권력으로
조공외교를 펼치고
(투표안한) 좆같은 국민들은
그들에게 과반 의석을 주었다.
그게 현실이면 현실이다.
결국 해명하는 병신들은
지금까지 광우병으로 몇 안뒤졌으니깐
닥치고 처먹으란다.
씨발 그게 말이 돼냐.
"디지 너 미쳤냐?"
그래 나 씨발 미쳤다.
그래도 내가 뱉는 말은 틀린 말 아니다.
4700만중 1명이라도 죽을 수 있다면
먹지 말자는 이야기는 할 수 있다.
그들에게 묻고 싶다.
니 자식이 니 친구가 니 마누라가 먹고
죽을 수 있다면 그딴 말이 입에서 나오겠냐고
이 개 씨발 좆같은 새끼들아!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독도 가서 너나 처먹어 미친 소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왜? 의료보험으로 미친 소 고쳐 주지
성난 민심 화난 국민
도대체 우리들은 당신들에게 무엇인가?
뿔난 민심 성난 시민
당신에게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청산가리보다 독한 선택을 하였는가?
누구를 위한 권력인가?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
우리는 무엇인가?
선택 전에 우리의
목숨 정도는 생각해 보았는가?
내가 지금 뱉은
말들이 파퓰리즘이나 이슈인가?
씨발 랩도 아깝다
이 개새끼들아! 그래 이거잖아
선거는 끝났겠다, 다수당이 됐겠다,
이제 거칠 것이 없으니까
이거 아냐? 아 씨발 국민 몇 좀 뒤지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지..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너 나 처먹어 미친 소(씨발..)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잘들어 어떤 시민의 인터뷰다
제가 살고 제 가족이 살고 내 조카를 살리고
내 미래의 아이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할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이것 (촛불시위) 말고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부 관료들은 괜찮다 먹어라 먹어라
과연 먹었을때 국민들이 살수 있겠냐
자기들도 100% 보장못하겠다고
하면 안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씨발 좀 우리 이야기 좀 들어 달라고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아 씨발 진짜 이건 아니다.
어저께 내가 청문회보면서
무슨 생각했는줄 알어?
진짜 이,이,이렇게 밖에
노래가 생각이 안나더라
(짜짜자자잔)
소 수입하면 안먹으면 되고
분쟁 생기면 독도 주면 되고
그래도 계속 욕을 처먹으면
방명록을 닫으면 되고!
미친 김디지
-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