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채식하고 싶네요
아래는
http://cafe.daum.net/vegetarian/1nFc/41
생명과 환경을 살리는 채식모임(http://www.veg.or.kr)의
Q&A 란에서 칼슘에 대해 글 중 일부입니다.
콩류와 해조류에는 칼슘이 무척 풍부하여 매끼 반찬에 두어수저만 섭취해도
충분한 섭취가 가능하구요. 다만 단 맛 강한, 설탕류, 과자류, 빵류 음식을 가급적
줄여줘야 섭취한 칼슘의 낭비가 없어집니다.
또 칼슘을 먹는 목적이 뼈를 탄력있게 하고, 두뇌능력을 기르는데 있다면,
하루 한시간 이상의 운동이나 걷기, 30분 정도의 명상 정도를 겸한다면
그 어떤 약제나 치료법보다 효과가 있고, 보다 더 나은 건강한 몸과 정신세계를
열어가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칼슘의 하루섭취 권장량은 성인일 경우 600mg 정도 인데,
쇠고기나 육류에는 칼슘이 100g중에 20mg전후이고,
우유 종류엔 약 100mg 정도, 생선에는 약 100정도 되어 백미와 고기, 그리고
얼마간의 반찬으로는 칼슘이 늘 부족하기 쉽고, 게다가 인스탄트 음식을 즐긴다면
칼슘부족 증이 생기며, 운동까지 부족하고, 스트레스에시달린다면
부족을 넘어서서 뼈와 치아 등에 저장된 칼슘까지도 빠져나가지요.
반면 채식식단으로 잡곡, 해조, 야채, 견과 종실류 등을 적당량 섭취해 준다면
다시마나 미역엔 무려 700mg이나 되고,
콩종류나 통밀 등의 잡곡엔 약 70mg 정도 되며 검정깨는 1100mg,
들깨, 참깨는 약 600mg, 견과에 약 200mg 정도 되니 칼슘 낭비가 좀 된다해도
넉넉하고, 채식을 하면 정신안정, 스트레스도 잘 이겨내고, 몸이 가벼워지므로
칼슘이 부족할 래야 부족할 수가 없지요.
잡곡을 하기 어렵다면
백미를 먹더라도, 쌀눈을 따로 구입하여 한 숟갈 드시고,
참께나 들깨, 검정깨를 매일 바꿔가며 한숟갈 드시고,
견과류 한숟갈 드시고,
해조(다시마 , 미역 등 ) 한 접시 드시고,
수입밀로 만든 빵,과자 , 단 음식 적게먹고,
충분합니다.
DHA 가 들었다는 식물성 기름도 인터넷 서 본것으로 기억하는데 잘 생각안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