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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소라 |2008.06.12 00:36
조회 53 |추천 0


 

 

Mama always said life i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엄마는 항상 인생은 초콜릿 상자 같은거라고 했어요.
어느것을 잡을지 모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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