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말이지 누가 깔아준 길을
걷기란 어렵지 않단다.
하지만 거기서 벋어난다는 건 굉장한 용기가 필요하지
남이보면 탈선한 것처럼 보일 때도 있어
그래도 그때 가서야 비로소 보이는
세계가 있지..
제로가 되는 용기
생각보다 후련하단다
무겁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면...

사람은 말이지 누가 깔아준 길을
걷기란 어렵지 않단다.
하지만 거기서 벋어난다는 건 굉장한 용기가 필요하지
남이보면 탈선한 것처럼 보일 때도 있어
그래도 그때 가서야 비로소 보이는
세계가 있지..
제로가 되는 용기
생각보다 후련하단다
무겁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면...